소소하지만 그 마저 선비를 닮은 추사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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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 연휴가 지났다. 어느 덧 3월도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왔다. 묵은 겨울을 보내고 봄을 기다리는 이 시기는 입학, 입사, 새 학기의 시즌이기도 하다. 새해 새 출발을 앞둔 이들라면 누구나 이 맘 때를 기다렸으리라.

여행에도 시작과 끝이 있을까. 추위 때문에 한동안 야외 활동을 삼갔던 이들이라면 더없이 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놓쳐 버린 겨울 축제 대신 봄 축제 여행을 세운 이들이라면 봄이 더없이 반가울 것이다. 바야흐로 봄은 많은 이들의 마음에 봄바람을 일으키고, 새 출발의 원기를 불어넣는 시기인 것이다.
하지만 마음만은 벌써 저만치 앞서갈지라도 아직 완연한 봄 날씨가 되려면 기다려야 한다. 꽃샘추위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새해 소망했던 일들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실현의 단계를 밟아가려는 이들에게 적합한 여행지는 어디일까? 새로운 봄을 맞아 우리의 간절한 기도와 소망을 어디에서 되새기면 좋을까.
2월 마지막 주이자 겨울의 끝 무렵, 시작해야 할 많은 것들로 분주한 당신에게 <트래블투데이>는 다시 또 여행지를 소개한다. 설레는 새내기들에게 쇼핑 장소를, 이제 갓 청춘을 맞는 이들에게 젊음의 거리를, 새봄 마음의 양식 쌓기 좋은 곳을 차분히 그리고 진중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어쩌면 이제 처음 인생의 여행을 시작한 이들에게 그 공간들이 뜻깊은 여행지가 돼 주길 바라면서.
긴 설 연휴 끝에 혹시 마음이 나태해졌다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자. 이제 겨우, 2월이다. 만물이 깨어나는 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약동하는 봄의 리듬을 따라 우리 모두의 밝은 내일이 펼쳐질 것이다. 맞다, 무엇이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때는 어제가 아닌 바로 오늘이다.

글 트래블투데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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