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갯벌에서 펼쳐지는 무안황토갯벌축제, 29일 개막
양주 가나아트파크, ‘2026년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 신규
노원구, 수제맥주 200여 종 모인다... 노원수제맥주축제 개
강북구, 백 가지 먹거리와 수제맥주가 한자리에... 백맥축제
강화군, 하반기 풍성한 축제·행사 라인업 공개
강원도 이달의 추천 여행지 9월... 춘천, 속초 선정
포항 국가유산 야행 ‘월하각인(月下刻印), 흥해’ 내달 11~
고창군,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다수 선정
예산군, ‘황새축제’ 내달 5∼6일 개최
신안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장산도 ‘화이트정원’에서 ‘제2회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를 연다.
2025년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
이번 축제는 ‘자연이 그린 흰색 그림’을 주제로 열리며, 장산도의 푸른 자연과 순백의 샤스타데이지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교통편이 크게 개선됐다. 여객선 운항 횟수를 늘리고 여객선 터미널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축제 장소인 화이트 정원은 장산 저수지의 잔잔한 물결과 샤스타데이지의 하얀 꽃물결이 어우러져 ‘바다의 하얀 파도가 육지로 밀려든’ 듯한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샤스타데이지는 개화 기간이 길어 축제 종료 후에도 6월 초순까지 하얀 꽃물결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샤스타데이지 꽃길 걷기와 포토존 운영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장산도 샤스타데이지는 순백의 아름다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올해 더욱 풍성해진 화이트 정원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자연이 그린 흰색 그림 속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사계절 꽃 피는 ‘1004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각 섬의 특색에 맞는 꽃 축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산도 샤스타데이지 축제는 신안의 대표적인 봄꽃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계란후라이같이 생겼다 하여 계란꽃이라고 불리는 샤스타데이지, 봄의 절정을 이루며 트래블피플을 기다리고 있는 곳, 신안 장산도로 떠나볼까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5월 08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양주 가나아트파크, ‘2026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