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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두부
화순군은 메주콩 말고도 검정콩과 파란콩을 더해 세 가지 색이 어우...
전남 화순군
두루치기
두루치기란 본래 이것저것 넣고 함께 볶는 것으로 전라도의 향토음식...
경기 광명시
해물닭볶음탕
닭볶음탕은 토막 낸 닭에 매콤한 양념을 넣고 국물이 자박자박하게 ...
전남 순천시
바지락회무침
강진의 청정 해역에서 잡아 올린 바지락은 국내에서 최고의 품질을 ...
전남 강진군
★족발
순대와 술국 등으로 허기를 달래고 있자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족...
경기 의정부시
영양의 보고 굴
싱싱한 자연산 굴과 천일염, 고춧가루가 만나 탄생한 어리굴젓은 임금님 수라상의 단골 메뉴였다. 굴의 주 생산지인 고흥에서 나오는 굴로 젓을 담은 어리굴젓을 이곳에서는 진석화젓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른 봄에 굴에 소금을 넣고 버무려 1년 이상 밀봉하여 발효시켜 자연에서 난 온갖 양념에 버무려서 내놓는 젓갈이다. 고흥의 진석화젓을 뜨거운 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시원하고 독특한 굴향기와 함께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일품이다. 깨알 정보 tip 진석화젓이라고도 불리우는 어리굴젓은 굴과 굵은소금을 고루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꼭꼭 누른 그 위에 두툼하게 소금을 얹은 후 서늘한 곳에 1년 정도 삭힌다. 완전히 삭으면 노란색이 되고 특유의 향긋한 냄새가 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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