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감자떡
감자떡은 전분이나 현미멥쌀을 조금 섞어 반죽을 한 떡이다. 반죽한...
강원 홍천군
옥수수찐빵
홍천 옥수수 찐빵은 찰옥수수의 고장인 홍천에서 생산된 찰옥수수를 ...
강원 홍천군
수수부꾸미
정선의 시장을 둘러보다 보면 메밀전병과 함께 쉽게 볼 수 있는 것...
강원 정선군
감자붕생이
감자는 식량작물을 생산해낼 수 없었던 옛날에는 중요한 구황작물이었...
강원 정선군
오미사꿀빵
통영의 뒷골목 오미사의 간식 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간식집으로 통영...
경남 통영시
망개떡
의령 망개떡은 향토 음식 특유의 향과 맛이 느껴진다. 쫀득쫀득한 ...
경남 의령군
임실N치즈피자
임실치즈마을은 1966년 벨기에 사람 디디에세스테벤스(한국명 : ...
전북 임실군
인천 동구 송림동에서는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닭알탕집을 비롯하여 닭알탕집들이 모여 있어 닭알탕 골목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에서 맛볼 수 있는 닭알탕은 평소 쉽게 접해보지 못한 특이한 요리인데, 껍질이 생기기 전 단계로 생닭의 뱃속에 노른자처럼 생긴 영양 만점 재료인 닭의 알과 닭 내장을 함께 끓인 것이다. 닭알탕은 술안주로도 인기가 좋은데 칼칼한 맛으로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다. 닭알은 일반적인 달걀과는 달리 쫀득한 식감과 닭알 특유의 맛 때문에 한번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는다고 한다. 깨알 정보 tip 인천에서는 닭알탕이라고 부르지만 다른 지방에서 말하는 닭내장탕과 재료도 거의 같고 비슷한 요리이다. 닭내장을 비롯해 아직 산란하지 못해 암탉의 몸속에 있던 닭알은 예전에는 버리는 것으로 탕을 만들어서 아주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이제는 사람이 일일 손질해야 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많이 들어 가격이 높아졌다고 한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