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세발낙지
발이 새다리처럼 가늘다고해서 세(細)발낙지로 불린다. 이 세발낙지...
전남 목포시
옻닭
옻은 백숙 맛의 깊이를 더해주고 시원한 맛이 나게 도와준다. 옻닭...
충남 청양군
한우
한우로 유명한 곳을 소개할 때 충남 계룡 한우타운을 빼놓으면 섭섭...
충남 계룡시
돼지고기
함안은 1등급 이상의 돼지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아시랑 돈도리...
경남 함안군
장어
창원의 바닷가에는 장어구이 거리가 형성되어있다. 바다의 풍경을 보...
경남 창원시
아구요리
애주가들에게 사랑받는 안주라 하면 아구찜이 빠질 수 없다. 아구찜...
경남 창원시
순대
순대는 일찍부터 우리 조상이 즐겨 먹던 전통 음식으로 돼지 창자에...
경남 창녕군
마늘요리
남해가 해산물만 유명하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해산물 못지 않게 유...
경남 남해군
한치물회는 원래는 먹을 것이 마땅치 않던 무더운 여름에 물에 된장을 풀고 한치 썬 것과 여러 가지 채소를 한데 섞어서 말아서 먹던 구황식인데 지금은 제주의 별미 향토음식으로 손꼽힌다. 한치물회는 제주식으로 물회에 된장을 푸는데, 물회에 된장을 넣으면 비린내를 없애줄 뿐만 아니라 특유의 향이 더해져 더욱 구수한 물회가 된다. 한치는 DH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동맥경화증,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다. 한치에 포함된 타우린은 일반 어류에 비해 2~3배가 높으며, 육류보다도 무려 25~66배가 많다. 타우린은 원기회복에 좋고 근수축력을 향상시키고 근지구력을 강화시키는데 효능이 있다고 하니 여름철 시원한 한치물회 한 그릇에 더위와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다. 깨알정보 tip 오징어와 비슷한 한치는 오징어보다 살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있어 좀 더 고급 먹거리로 여겨진다. 머리는 화살촉처럼 뾰족하고, 오징어에 비해 다리 길이가 매우 짧아 다리길이가 한치(약 3cm)밖에 안 되어 한치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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