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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찐빵
홍천 옥수수 찐빵은 찰옥수수의 고장인 홍천에서 생산된 찰옥수수를 ...
강원 홍천군
임실N치즈피자
임실치즈마을은 1966년 벨기에 사람 디디에세스테벤스(한국명 : ...
전북 임실군
감자붕생이
감자는 식량작물을 생산해낼 수 없었던 옛날에는 중요한 구황작물이었...
강원 정선군
감자떡
감자떡은 전분이나 현미멥쌀을 조금 섞어 반죽을 한 떡이다. 반죽한...
강원 홍천군
망개떡
의령 망개떡은 향토 음식 특유의 향과 맛이 느껴진다. 쫀득쫀득한 ...
경남 의령군
수수부꾸미
정선의 시장을 둘러보다 보면 메밀전병과 함께 쉽게 볼 수 있는 것...
강원 정선군
오미사꿀빵
통영의 뒷골목 오미사의 간식 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간식집으로 통영...
경남 통영시
영양만점, 고소함 가득
불린 찹쌀, 쌀을 섞고 그 위에 밤, 대추, 인삼을 넣어 밥을 짓는 돌솥밥은 묵직한 뚜껑을 열면 모락모락 김이 퍼지며 구수한 밥 냄새가 올라온다. 양념장을 넣어 풀어진 계란을 함께 비벼먹으면 금세 한 그릇을 다 먹게 된다. 돌솥밥의 또 다른 즐거움은 따뜻한 숭늉과 고소한 누룽지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밥을 먹기 전에 부어둔 물에 불린 누룽지를 살살 긁어서 한입 떠먹으면 속이 따뜻해지며 감탄사가 나온다. 배가 불러와도 자꾸 떠먹게 되는 매력이 있다. 깨알 정보 tip 돌솥밥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불공을 드리러 갔을 때 구하기 쉬운 재료들을 돌솥에 담아 바로 밥을 짓던 데서 유래되었다. 1809년에 쓰인 가정살림에 관한 책 ‘규합총서’에서는 “밥과 죽은 돌솥이 으뜸이고 오지탕관이 그 다음이다”고 기록돼 있다. 밥을 지을 때는 뚜껑이 무거워야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솥 안의 압력이 높아져 밥이 맛있게 된다. 그래서 묵직한 돌 뚜껑을 덮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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