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배스유린어
이름이 생소한 배스유린어는 외래어종인 배스의 살을 발라 튀긴 뒤 ...
충북 충주시
은어튀김
은어튀김은 임금님의 진상품에도 올랐던 음식으로 민물고기의 여왕으로...
경남 밀양시
감자부침
감자부침은 햇감자를 갈아서 풋고추나 부추, 깻잎등을 썰어 넣고 빈...
강원 속초시
메밀전병
메밀전병은 메밀총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품질이 우수한 메밀이 ...
강원 정선군
닭강정
특히나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속초 같은 경우 닭강정이 유...
강원 속초시
도리뱅뱅이
도리뱅뱅이는 금강 인근의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는 금산의 대표 음식...
충남 금산군
메밀부침
9월이 되면 봉평 일대에는 메밀꽃이 만개한다. 메밀꽃의 만개할 무...
강원 평창군
★전
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인 전은 육류와...
서울 종로구
영양만점, 고소함 가득
불린 찹쌀, 쌀을 섞고 그 위에 밤, 대추, 인삼을 넣어 밥을 짓는 돌솥밥은 묵직한 뚜껑을 열면 모락모락 김이 퍼지며 구수한 밥 냄새가 올라온다. 양념장을 넣어 풀어진 계란을 함께 비벼먹으면 금세 한 그릇을 다 먹게 된다. 돌솥밥의 또 다른 즐거움은 따뜻한 숭늉과 고소한 누룽지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밥을 먹기 전에 부어둔 물에 불린 누룽지를 살살 긁어서 한입 떠먹으면 속이 따뜻해지며 감탄사가 나온다. 배가 불러와도 자꾸 떠먹게 되는 매력이 있다. 깨알 정보 tip 돌솥밥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불공을 드리러 갔을 때 구하기 쉬운 재료들을 돌솥에 담아 바로 밥을 짓던 데서 유래되었다. 1809년에 쓰인 가정살림에 관한 책 ‘규합총서’에서는 “밥과 죽은 돌솥이 으뜸이고 오지탕관이 그 다음이다”고 기록돼 있다. 밥을 지을 때는 뚜껑이 무거워야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솥 안의 압력이 높아져 밥이 맛있게 된다. 그래서 묵직한 돌 뚜껑을 덮는 것이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