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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물] 충북 보은군
마을 곳곳에 농민이 아픔이 새겨진 고장 보은 당일코스1
[명물] 충북 괴산군
옛사람에 대한 기억을 오늘에 되살린 지역 괴산 당일코스2
[명물] 경북 경주시
통일신라의 옛 영화를 찾아서 떠나는 경주, 당일코스2
[명물] 경남 밀양시
영남의 중심도시 밀양으로 떠나는 당일코스1
[명물] 강원 삼척시
바다와 동굴, 계곡이 엮어낸 삼척 당일코스2
[명물] 경기 파주시
자연 속 문화가 꽃피는 파주로 떠나는 당일코스1
[명물] 부산 수영구
젊은 열기로 달아오르는 수영 당일코스2
[명물] 부산 사상구
삼락강변길 화원 속을 거니는 사상 당일코스1
[명물] 서울 송파구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송파구 당일코스 1
[명물] 서울 광진구
풍부한 녹지공간을 둘러보는 광진구의 당일코스 1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춘천은 맑고 푸른 호반의 도시다. 그 명성에 걸맞게 물과 함께 하는 춘천 여행은 소양강에서 시작해 의암호, 중도로 이어진다. 특히 소양강 물길을 따라 소양강댐, 소양강처녀상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여정은 수면 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함께 저녁 무렵 호수를 뜨겁게 품는 낙조의 풍경까지 더해져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상창봉 자락에 위치한 우리별천문대는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사설 천문대지만, 우주망원경, 보조망원경, 굴절반사망원경 등을 갖춰 사계절 반짝이는 별자리와 아름다운 은하수, 태양계 등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이곳에는 천문교육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숲과 시냇물이 어우러진 방가로와 캠프장도 마련되어 있다.
상창봉 자락에 위치한 우리별천문대는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사설 천문대지만, 우주망원경, 보조망원경, 굴절반사망원경 등을 갖춰 사계절 반짝이는 별자리와 아름다운 은하수, 태양계 등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이곳에는 천문교육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숲과 시냇물이 어우러진 방가로와 캠프장도 마련되어 있다.
주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상창봉리 264-4
연락처033-345-8471
2003년 문을 연 한얼문화예술관은 용둔리의 3,000여 평 폐교부지를 재활용해 유명 화가들의 작품 전시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횡성군의 테마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소탈하고 부담 없는 예술가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체로도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한다. 때묻지 않는 주변 경관과 더불어 미니동물원 등 둘러볼 거리도 산재해 있다.
2003년 문을 연 한얼문화예술관은 용둔리의 3,000여 평 폐교부지를 재활용해 유명 화가들의 작품 전시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횡성군의 테마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소탈하고 부담 없는 예술가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체로도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한다. 때묻지 않는 주변 경관과 더불어 미니동물원 등 둘러볼 거리도 산재해 있다.
주소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75-2
연락처033-345-0151
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봉복사가 태기산 아래에 자리해 있다. 횡성군에 현존하는 사찰 중에서 역사가 제일 깊고 규모 또한 웅장하다. 그 위엄과 달리 봉복사의 첫 느낌은 온화하다. 봉복사스님의 따스한 미소가 있어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봉복사로 향하는 산행길에는 섬강의 발원지인 샘물이 장쾌하게 솟아 뼛속까지 시원함을 맛볼 수 있다.
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봉복사가 태기산 아래에 자리해 있다. 횡성군에 현존하는 사찰 중에서 역사가 제일 깊고 규모 또한 웅장하다. 그 위엄과 달리 봉복사의 첫 느낌은 온화하다. 봉복사스님의 따스한 미소가 있어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봉복사로 향하는 산행길에는 섬강의 발원지인 샘물이 장쾌하게 솟아 뼛속까지 시원함을 맛볼 수 있다.
주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신대리 138
연락처033-345-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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