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태백시

고원의 총천연색 꿈이 있는 태백 당일코스2
사람이 몰리지 않아 호젓한 등산을 즐길 수 있는 고원의 도시 태백시는 연화산을 따라 장쾌한 주능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함백산, 대덕산, 백병산, 두타산, 청옥산, 오대산, 계방산 등 명산들을 차례로 조망하는 맛도 일품이다. 그러면서 가까이에는 황지연못, 연화산유원지, 철암역, 구문소 등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주옥같은 명소를 내어준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500
한국 최초 카톨릭 교리를 전파하던 권철신, 이벽 등의 묘소가 이장된 곳으로 천주교 성지로 알려져 있다. 천진암터에서 놋쇠 향로, 사기 그릇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현재 천주교 대성당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11.23km / 29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
사적 제314호로 지정된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조선왕조 130여 년 동안 약 285개소의 가마터가 번창하던 곳으로 여러 가마와 자기들이 출토된 곳이다. 조선시대 도자기 연구에 대한 가치가 크며 각각의 소재지는 광주시 초월, 곤지암, 도척 남종 등의 7개 읍,면,동에 위치하고 있다.

19.96km / 53분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사적 제57호로 지정된 남한산성은 시설이 잘 갖춰진 조선시대 산성으로 병자호란 때 왕이 이곳으로 피신하여 머물던 곳이다. 하여 막대한 비용과 노력을 들여 방대한 규모로 산성을 지었으나 병자호란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구실을 하지 못하였다.
